2006-05-20

나는 누구인가?

[ 판화/版画 ]
나는 누구인가?나의 정체성 즉,나의 본디의 참모습은 무엇인가?나는 태어난지 1년만에 뜻하지 않는 사고를 당했다.제대로 말할수 없고 들을 수 없으니 나의 세계는 한정되고 좁다.나의 삶은 내가 농아자 그것도 후천적인 장애자라는 것을 어쩔 수 없이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.
신체의 장애는 정신적 장애와 함께 한다.나는 나를 자각하기 시자가면서 심한 혼란과 왜곡된 정체성을 가졌다.나는 내가 선천적인 농아자가 아니고 , 후천적인 농아자라는 것을 알고 부터 늘 “왜!왜! 내가 이런 고 통을 당해야 하는가?”만약 내가 정상인이라면...
다행히 부모님은 나를 정성껏 보살폈고 엄겨하게 교육시켰다.나 또 한 내가 농아자 라는 것을 인정했다.나를 이렇게 만든 사람과 세상과 화해를 통해서 용서하고 장애를 초월하기로 했다.비록 나는 들을 수 없고 말할 수 없지만 온 몸으로 말할 수 있고 느낄 수 있다.동시에 총명하면서 풍부한 감정을 가졌다.나는 상해 학창시절 온 종일 그림에 푹 빠져 지냈다.나는 오로지 그림을 통해서 세상과 화해하고 교감한다.나는 헬렌켈러를 좋아한다.그래서 나는 남들이 나를 helen이라고 불러 주기를 바랬다.최근 나는 헬러켈러가 될 수없고 될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다.나는 나일 수 밖에 없다.그녀를 초월해야 참된 나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.물론 신체적 조건은 내가 그녀보다 훨씬 낫다.
나는 정상인 보다 뛰어난 집중력과 영감을 가지고 있다.신체적 단점이 오히려 나의 장점이다.나는 장애인이기에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.그러나 내 인생에서 ‘하나’는 반드시 적중해야 한다.그것이 바로 그림이다.나는 그림을 통해서 말하고 들을 뿐이다.그림이 나의 전부다.밖은 어둡지만 내 마음은 태양처럼 환하다.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“나는 누구인가!” 나의 본디의 모습은 무엇인가?나는 그림을 통해서 말 할 것이다.

1 条评论:

匿名 说...

문장이 좋다.